뮤지컬 <쓰릴 미>
스테디셀러 뮤지컬 <쓰릴 미>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스테디셀러 뮤지컬 <쓰릴 미>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공연에는 최재웅, 김무열, 강필석, 이율, 김재범, 에녹, 정동화, 이창용 등이 함께한다. 2월 14일~5월 28일(백암아트홀) 문의 02-744-4033(달컴퍼니)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