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메디아>
에우리피데스의 <메디아>는 기억과 욕망에 관한 인간의 내적 분열을 그린 작품.

에우리피데스의 <메디아>는 기억과 욕망에 관한 인간의 내적 분열을 그린 작품. 이 작품이 헝가리 연출가 로버트 알폴디와 국립극단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탄생한다. 배우 이혜영이 메디아 역을 맡고, 패션 디자이너 진태옥이 처음으로 연극 의상에 도전한다. 2월 24일~4월 2일(명동예술극장) 문의 1644-2003(명동예술극장)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