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전
2013년 김구림, 2015년 윤석남에 이어 ‘SeMA 삼색전’의 세 번째 초대 작가로 선정된 안상수의 전시.

SeMA, Green 2017 <날개.파티>, 파티 스승의 영릉참배, 2014
2013년 김구림, 2015년 윤석남에 이어 ‘SeMA 삼색전’의 세 번째 초대 작가로 선정된 안상수의 전시. 국내 타이포그래피의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킨 안상수의 타이포그래피 세계를 조명하는 한편, 그가 세운 디자인 대안학교 ‘PaTi’를 소개하는 섹션도 마련한다. 서울시립미술관(3월 14일~5월 14일)) 문의 02-2124-88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