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주얼리가 만드는 섬세한 일상
샤넬 파인 주얼리가 전하는 일상 속 우아함.

1932년 가브리엘 샤넬이 선보인 가볍고 유연한 깃털을 형상화한 ‘플륌 드 샤넬’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륌 드 샤넬 네크리스와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왼쪽부터 샤넬의 끝없는 창조성을 은유하는 리본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루반’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루반 링과 이어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가브리엘 샤넬이 끊임없이 애정을 보인 꽃이자 하우스의 상징인 동백을 모티브로 한 ‘까멜리아’ 컬렉션.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이어링, 변형 가능한 롱 네크리스, 링,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엑스트레 드 까멜리아 브레이슬릿 모두 CHANEL FINE JEWELRY

가브리엘 샤넬이 삶의 방향을 잃지 않게 해준, 내면의 나침반이었던 별을 상징하는 ‘꼬메뜨’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꼬메뜨 이어링과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위부터 18K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N°5 변형 가능한 이어링과 네크리스, 소지의 N°5 링,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18K 옐로∙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검지와 약지의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링과 이어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퀼트 패턴을 주얼리로 승화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 18K 화이트∙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손가락에 레이어드한 18K 화이트∙베이지∙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CHANEL FINE JEWELRY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루반 이어링과 네크리스,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꼬메뜨 변형 가능한 이어링과 별 모티브 이어링,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이어링과 초커,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전준범
모델 윤이재
헤어 김건우
메이크업 강지혜
어시스턴트 김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