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PASSION
소재에 대한 끊임없는 집념과 열정, 새로운 예술의 경지를 넘보다.
1856년 토머스 버버리가 개발한 개버딘 소재 특유의 결을 재현한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다. 개버딘 레더 소재의 토트백 Burberry.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악어가죽과 색과 질감이 다른 3가지 송아지 가죽을 정교하게 패치워크했다.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패치워크 앵클부츠 Bottega Veneta.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정우영
특허권을 가진 고급 송아지 가죽인 베네치아 가죽에 장인의 손을 거쳐 찬란한 색을 입히는 벨루티의 독창적인 파티나 공법을 적용했다. 토트백 겸용 백팩, 스니커즈 모두 Berluti.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정우영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모노그램 패턴에 영국의 현대미술가 채프먼 형제가 디자인한 동물 패턴을 더했다. 남아프리카 사파리에서 영감을 얻은 동물 스케치를 프린트한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의 더플백 키폴 Louis Vuitton.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정우영
질 좋은 송아지 가죽에 쿠바의 민속신앙인 산테리아에서 영감 받은 패턴을 음각 처리했다. 앤티크 실버 록 스터드와 터쿼이즈 카보숑 디테일이 돋보이는 토트백 겸용 숄더백, 더비 슈즈 모두 Valentino Garavani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정우영
가죽으로 엮은 직물이라는 뜻 그대로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럽고 가벼운 나파 가죽으로 직조한 제냐만의 특별한 패브릭, 펠레 테스타를 사용했다. 브리프케이스, 로퍼 모두 Ermenegildo Zegna.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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