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오페라단 <사랑의 묘약>
도니체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시골 마을에 사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내용.

도니체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시골 마을에 사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내용. 이탈리아 연출가 크리스티나 페촐리가 연출을 맡고 서울시오페라단이 공연하는 이번 작품은 동서양의 고전미가 어우러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3월 22일~25일(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02-399-1783(서울시오페라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