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지난해에 국립발레단은 마르시아 하이데가 안무를 맡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에 국립발레단은 마르시아 하이데가 안무를 맡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였다. 화려한 무대와 아름다운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 작품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형식과 테크닉 등에서 클래식 발레의 정수로 꼽히는 작품을 다시 감상해보자. 3월 22일~26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문의 02-587-6181(국립발레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