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reakable Sparkles
영롱한 빛을 통해 황홀경을 선사하는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 컬렉션. 당신의 일생을 함께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만큼 매혹적이다.
2015년 처음 선보인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의 하이 주얼리 버전으로 지름 31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 다이얼에까지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다. 사파이어 카보숑을 세팅한 크라운, 로마숫자 인덱스와 핸드의 블루 컬러는 시계 전체를 아우르는 순백의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해 정확성을 보장하는 건 물론이다.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기하학적 패턴이 어우러져 풍성한 볼륨감을 드러내는 꾸 데끌라 드 까르띠에 링 컬렉션. 작은 다이아몬드가 모여 만드는 빛은 솔리테어의 빛만큼 찬란하다. 곡선과 직선, 소용돌이 형태와 나선형 디자인 등 각각의 제품마다 독창적 세공 기술을 요하는 터라 이를 다루는 장인의 손맛이 절대적이기도 하다. 가장 위에 놓인 제품은 마치 여러 폭의 리본을 포개어놓은 듯한 입체적 구성이 돋보이는 꾸 떼끌라 드 까르띠에 링으로 총 2.32캐럿의 다이아몬드 302개를 세팅했다. 가운데에 놓인 제품은 기하학적인 나선형 밴드에 총 2.58캐럿의 다이아몬드 171개를 세팅한 링. 그 아래 마치 다이아몬드 큐브가 엉켜서 거대한 원석을 이룬 듯한 디자인의 링 역시 꾸 떼끌라 드 까르띠에 링으로 총 1.45캐럿의 다이아몬드 87개를 빼곡히 수놓았다. 세 제품 모두 화이트 골드 소재로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솔리테어 1895는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품은 영롱한 빛을 가감 없이 담아낸 웨딩 링 컬렉션으로 4개의 프롱 세팅으로 원석의 광채를 극대화한다. 당신의 소중한 앞날을 한층 찬란하게 빛내줄 존재. 브릴리언트 컷을 비롯해 하트, 에메랄드, 오벌 등 다양한 셰이프로 다이아몬드를 커팅하는 건 오랜 역사를 간직한 하이 주얼러의 노하우다. 위부터 2.09캐럿의 에메랄드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센터 스톤을 세팅하고 플래티넘 밴드 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링, 2.0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링, 같은 소재의 밴드에 2.14캐럿의 오벌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솔리테어 링, 3.31캐럿의 하트 셰이프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소재의 솔리테어 링, 3.01캐럿의 프린세스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밴드 위에 두른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독보적인 링까지 모두 솔리테어 1895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자연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동물과 식물은 메종의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영감의 원천이다. 11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모여 눈부신 화관을 떠올리게하는 제품은 까르띠에 파우나 앤 플로라 브로치로 총 3.86캐럿의 원석을 플래티넘 보디 위에 촘촘하게 수놓았다. 오른쪽 하단에 놓인 제품은 플래티넘 보디에 총 2.8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06개를 세팅해 손가락 위에서 볼륨감을 느낄 수 있는 까르띠에 파우나 앤 플로라 링이다. 마지막으로 길게 늘어뜨린 하이 주얼리 브레이슬릿은 총 13.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75개를 세팅했고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곡선을 이룬다. 특히 스톤을 고정하는 마운트(프롱처럼 원석을 고정한다) 디자인이 라운드 컷과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킨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메종을 상징하는 팬더 모티브를 다이얼 위로 끌어올린 팬더 캡티브 드 까르띠에 워치는 총 12.2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834개로 감쌌다. 팬더의 강렬한 눈은 페어 컷 에메랄드, 오똑한 코는 오닉스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한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하이 주얼러의 장기를 십분 발휘한 모델이라 해도 좋을 듯하다.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는 메종의 볼드하고 화려한 스타일에 모던한 감각을 더한 주얼리 컬렉션으로 여러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이 특징이다. 제품 사이로 착용한 이의 피부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오픈워크 구조는 자연스러운 음영 효과를 주는 동시에 여백의 미를 선사한다. 1.5캐럿의 센터 스톤 주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 네크리스, 1.55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센터 스톤과 블랙 컬러 래커가 대비를 이루며 그래픽적 효과를 자아내는 링 모두 Cartier의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교차로 세팅한 덕에 독창적 스타일을 선사하는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컬렉션. 특히 커팅법에 따라 모양을 달리한 마운트는 원석을 완벽하게 고정하는 동시에 제품에 유연성을 부여한다. 총 2.15캐럿의 다이아몬드 28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링과 한 짝에만 총 1.89캐럿의 다이아몬드 29개를 장식한 이어링 모두 Cartier의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컬렉션.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메종을 대표하는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와 만나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한다. 못을 모티브로 완성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의 다이아몬드 버전(위)으로 총 2.2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74개를 세팅해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가운데에 놓인 러브 브레이슬릿은 컬렉션의 상징인 스크루 모티브를 제외하고 보디 전체에 총 3.16캐럿의 다이아몬드 216개를 세팅했다. 함께 세팅한 뉴 러브 브레이슬릿은 기존 컬렉션보다 두께를 얇게 디자인해 다른 브레이슬릿 또는 시계와 레이어링하면 더욱 빛을 발하며 총 0.95캐럿의 다이아몬드 177개로 전체를 빼곡하게 메웠다. 세 제품 모두 화이트 골드를 사용했고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