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투스카니에서 선보이는 ‘세이버 더 모먼트 프로모션’을 통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이탤리언 미식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투스카니에서 선보이는 ‘세이버 더 모먼트 프로모션’을 통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이탤리언 미식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셰프가 직접 식자재를 발굴하는 ‘셰프 헌터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시리즈로 동해안 홍게와 통영 옥돔, 울진 능이버섯 등 제철 국산 식자재를 이용한 이탤리언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기간은 4월 30일까지, 가격은 13만5000원(세금과 봉사료 포함). 문의 02-310-72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