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and Only 10] What’s New Trend?
생애 가장 소중한 약속, 웨딩. 완벽한 순간을 꿈꾸는 예비 부부를 위해 <노블레스>가 웨딩의 품격을 더할 정보를 엄선했다.
What’s New Trend?
스튜디오와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날, 신부가 가장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순간이다. 이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한 이 페이지를 참고할 것.

1 노블레스 촬영 컨셉 2 메이 가든 촬영 컨셉 3 최재훈 골드 라벨 4 엘리 사브
Studio / Modern Mind
2011년에 오픈한 모던 마인드는 과도한 연출을 자제하고 인물 위주의 모던한 촬영 컨셉을 내세우며 부산의 대표적 웨딩 스튜디오로 자리 매김했다. 2017년 모던 마인드의 촬영 컨셉은 광안리에 새롭게 문을 연 스튜디오 메이 가든에서 실현된다. 유려한 문양의 철제 대문, 유럽의 잔디 정원을 떠올리게 하는 실내 인테리어와 앤티크 피아노, 유럽풍 가구 등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감각을 더한다. 웨딩 촬영의 특성상 봄과 가을에 예비 부부가 몰리는 경우가 많은데 계절감을 살린 그린 톤 컨셉과 베이지, 네이비 등의 차분한 컬러를 메인으로 한 컨셉 이미지 중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51-755-4725
Studio / Wonkyu+
서울의 원규 스튜디오가 부산에 문을 열었다. 기장에 들어선 스튜디오 원규+ 부산은 노블레스, 디퍼런스, 마스터피스, 소울그라피, 식스플로어 5개의 브랜드로 나뉜 원규 스튜디오의 컨셉 중 디퍼런스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2017년 디퍼런스 컨셉은 ‘Moment’를 주제로 공간과 인물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녹색 식물과 빈티지 가구를 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 한편 노블레스는 최근 유행하는 한옥 스몰 웨딩을 모티브로 선보이는 새로운 컨셉이다. 빈티지 웨딩드레스와 더블브레스트 슈트, 도자기, 기와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다. 문의 051-703-1007
WEDDING DRESS / Premium Choijaehoon
프리미엄 최재훈 부산점은 엔조, 프리미엄, 골드 라벨 등 최재훈 웨딩의 다양한 라인업과 국내 브랜드 로즈로사 블랙 라벨 등 예비 신부에게 다양한 트렌드를 소개해왔다. 2017년 프리미엄 최재훈 부산점에선 완벽한 모습을 꿈꾸는 예비 신부를 위해 최재훈 골드 라벨과 로즈로사 블랙 라벨을 추천한다. 최재훈 웨딩드레스 중 최상위 라인업인 최재훈 골드 라벨은 고가의 실크 원단과 비즈 장식 등을 사용해 화려함과 관능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중 머메이드 라인의 웨딩드레스는 데콜테 부분에 비즈 장식 레이스를 덧대고 어깨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실루엣을 드러내 성숙한 이미지의 예비 신부에게 권하는 디자인. 로즈로사 블랙 라벨은 벨라인, A라인 등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로맨틱한 웨딩을 꿈꾸는 여성라면 눈여겨봐도 좋을 듯하다. 문의 051-752-3454
WEDDING DRESS / Soyu Bridal
소유 브라이덜은 오스카 드 라 렌타, CH캐롤리나 헤레라, 제니 팩햄, 림 아크라 등 이름만으로 예비 신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편집숍으로. 2014년 해운대 스타제이드에 문을 열였다. 올해 소유 브라이덜에서 제안하는 새로운 브랜드는 중동과 유럽의 부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엘리 사브.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는 주로 화려한 패턴이나 비즈, 드레이프 등 포인트 장식을 더해 신부의 여성성을 극대화한 쿠튀르 감성의 드레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4월 뉴욕에서 발표한 2017 S/S 컬렉션은 그간 컬렉션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 관능적인 디자인이 사라지고 잔잔한 레이스나 플라워 자수 디테일을 상체에 장식해 신부의 청초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소유 브라이덜 부산에선 6점의 엘리 사브 드레스를 만날 수 있다. 문의 051-741-7081
에디터 박현정(hjpark@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