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으로 재탄생한다.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으로 재탄생한다. 그라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리프레시 앤 헬시’ 컨셉의 건강식 메뉴를 선보인다. 병아리콩과 적근대를 넣은 프라임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 수수번 와규 버거, 아보카도, 터키햄, 참치를 곁들인 시그너처 샐러드 등 단품 요리를 이용할 수 있다. 주중 점심에는 12가지 안티파스티와 계절 샐러드, 메인 요리로 구성한 세미 뷔페를 마련한다. 문의 02-2250-8143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