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허난설헌-수월경화>
수월경화(水月鏡花)는 ‘물에 비친 달’과 ‘거울에 비친 꽃’으로, 볼 수 있어도 잡을 수 없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수월경화(水月鏡花)는 ‘물에 비친 달’과 ‘거울에 비친 꽃’으로, 볼 수 있어도 잡을 수 없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안무가 강효형이 조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그린다. 허난설헌의 시가 무용수의 움직임으로 어떻게 되살아날지 기대해보자. 5월 5일~7일(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문의 02-587-6181(국립발레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