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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LIFESTYLE

하루 중 늘 고민되는 숙제, 오늘 뭐 먹지? 노블레스닷컴에서 그 숙제를 대신 풀어줍니다. 매주 다양한 요리를 찾아 주제별로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맛있게 차린 밥상, 든든하게 즐겨주세요.

Twelve
이름 그대로 12명의 손님만 받는 작은 술집. 해방촌(1호점)은 지하 밀실, 경리단길(2호점)은 거실 홈 바, 청담동(3호점)은 중후한 남성의 거실이나 서재를 컨셉으로 했다. 고객의 취향을 파악해 맞춤 칵테일을 제공하는데, 가장 반응이 좋은 건 ‘트웰브 나이트’!
https://goo.gl/AcW3K9

Speakeasy Mano
역삼동 골목 어귀, 간판도 없는 반지하에 위치해 철저하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곳. 조용히 술 한잔 기울이기 좋은 아늑한 분위기로 혼술을 즐기는 여성들이나 셀레브러티가 자주 찾는다. 시그너처 칵테일은 잔 위로 봉긋하게 거품이 솟은 ‘라모스 진피즈’.
https://goo.gl/E2wEzz

The House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이탤리언 요리와 술을 함께 즐기고 싶다는 이곳이 제격. 홀과 오픈 키친, 프라이빗 룸 3개의 공간을 서로 다른 컨셉으로 꾸며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 250여 종의 위스키와 트렌디한 내추럴 와인도 만날 수 있다.
https://goo.gl/eiwuS5

Still
르챔버를 이끌던 3명의 월드클래스 바텐더가 오픈한 바. 천장을 황동 파이프로 장식해 실제 증류소의 테이스팅 룸에 온 것 같다. 민트 줄렙, 더 라스트 워드, 압생트 등 역사적인 칵테일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겨보자.
https://goo.gl/uZ7g9p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