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생각은 자유>
독일의 민중가요 ‘생각은 자유다(Die Gedanken Sind Frei)’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독일의 민중가요 ‘생각은 자유다(Die Gedanken Sind Frei)’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2013년 동아연극상 작품상과 희곡상을 수상한 극작가이자 연출가 김재엽의 신작으로, 그가 한국과 베를린의 동시대 사회와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 강애심, 박희정, 하성광 등이 출연한다. 5월 23일~6월 17일(두산아트센터 Space111) 문의 02-708-5001(두산아트센터)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