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페닌슐라 베이징
더 페닌슐라 베이징이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더 페닌슐라 베이징이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객실을 230개로 대폭 줄이고 스탠더드 룸에도 거실, 침실, 욕실과 드레싱 룸을 설계해 실제 집처럼 꾸민 것이 특징. 24시간 프런트를 운영해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자유로우며 오픈을 기념해 스파와 소정의 다이닝 크레딧, 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격은 RMB 1920(약 31만4100원)부터. 문의 +86 10 8516 2888, beijing.peninsula.com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