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Calm and Passion

LIFESTYLE

한없이 맑고 투명한 청량함 이면에 뜨거운 가마의 온기와 감성을 품은 공감각적 물성, 유리.

왼쪽부터_ 진한 블루와 퍼플 컬러 유리 화병은 Paul Avril, 핸드블론 기법을 적용한 투명한 블루 화병은 Boda Art Shop에서 판매한다. 커다란 아크릴 2개를 쌓아 올린 모양의 크리스털 시리즈 테이블은 윤새롬 작가 작품으로 saeromyoon.com에서 만날 수 있다. 테이블 위에 올린 장경남 작가의 ‘벽 10’, 바닥에 놓인 최아미 작가의 비정형 유리 오브제는 Gallery Sklo에서 선보인다. 얼음 결정의 형태를 형상화한 육각 접시와 성에를 표현한 표면이 돋보이는 컵은 Paul Avril에서 수입, 판매한다. 붉은 화병과 푸른 화병은 Boda Art Shop, 그레이·그린·블루 컬러의 납작한 접시는 Studio Ou, 블루와 그린, 오렌지와 블루 그러데이션의 아크릴 화병은 Hattern 제품. 아크릴의 물성과 빛의 상호작용을 활용한 테이블은 윤새롬 작가 작품으로 saeromyoon.com에서 만날 수 있다. 테이블 위 다양한 유리병을 절단하고 다시 붙여 만든 박선민 작가의 오브제는 Glass Mings에서 선보인다. 길고 납작한 타원형 접시는 Studio Ou 제품. 은은한 그린 컬러 컵과 파인 홈에 간장을 담을 수 있는 초밥 플레이트는 Omae Gallery, 유리 속 기포와 패턴이 모두 다른 입구가 좁고 긴 화병은 Boda Art Shop에서 판매한다. 진한 그린 컬러의 둥근 화병은 Mowani 제품.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스타일링 조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