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중>전
지난해에 첫걸음을 뗀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시각예술 과정에 참여한 미래 큐레이터들의 큐레이팅 전시다.

변재규, ‘영화의 빛나는 밤’, 2014.
지난해에 첫걸음을 뗀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시각예술 과정에 참여한 미래 큐레이터들의 큐레이팅 전시다. 영상 예술과 기술 변화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김다연, 김민정, 문유진 등 작가 9인의 작품을 큐레이팅하고 국내 영상 예술의 위상과 의미를 함께 풀이한다. 인사미술공간(5월 26일~7월 15일) 문의 02-760-4722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