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유럽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작품이 한국을 찾는다.

‘Village sous la neige’, 1935~1936.
유럽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작품이 한국을 찾는다. 야수파 대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로 블라맹크의 작품 70여 점과 함께 대형 미디어 체험관을 설치한다. 소용돌이 같은 속도감과 쏟아질 듯한 터치로 강렬한 생동감을 담아낸 대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6월 3일~8월 20일) 문의 02-580-13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