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차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음악감독으로 지명된 야니크 네제 세갱과 미국 5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7년 만의 내한 공연.

차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음악감독으로 지명된 야니크 네제 세갱과 미국 5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7년 만의 내한 공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발췌곡으로 시작해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시카’, 브람스의 교향곡 4번을 들려준다. 롯데콘서트홀 (6월 7일) 문의 1544-7744(롯데콘서트홀)
에디터 황제웅(hjw1070@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