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마스터스 시리즈, 알반 게르하르트 Cello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3회 수상하고 베를린 필하모닉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 250여 개의 오케스트라와 왕성하게 협연하고 있는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의 내한 공연.

ⓒ Kaupo Kikkas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3회 수상하고 베를린 필하모닉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 250여 개의 오케스트라와 왕성하게 협연하고 있는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의 내한 공연. 이번 공연에선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과 4번, 졸탄 코다이의 독주 첼로 작품을 연주한다. 금호아트홀(6월 15일) 문의 02-6303-1977(금호아트홀)
에디터 황제웅(hjw1070@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