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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e Idea for You] My Best Vacance Partner

BEAUTY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향수에 이르기까지 파워 인플루언서들의 바캉스 뷰티 파트너.

Perfect Summer Beauty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한 사용감, 화사한 컬러와 우아한 향기까지 화가 홍지희와 글래머러스 펭귄 유민주 대표가 픽한 디올의 바캉스 뷰티 솔루션.

위부터_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35/PA+++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에 16시간 지속되는 롱-웨어 커버력의 컬러-락 쿠션. 15g. 디올 라이프 프레쉬 하이드레이션 소르베 크림 산뜻한 영양감을 선사하는 수분 충전 크림. 50ml. 디올 라이프 딥 하이드레이션 소르베 워터 에센스 세럼의 수분감, 로션의 토닝 효과, 부드러운 필링의 광채 부스팅 효과까지 더한 3 in 1 에센스. 40ml. 미스 디올 헤어 미스트 향기롭고 우아한 머릿결로 케어하는 헤어 퍼퓸 미스트. 30ml. 모두 Dior.

여행지에서도 언제나 우아하게
급격한 환경 변화와 피로, 여행지에서 겪게 되는 뜻하지 않은 스트레스에도 언제나 우아하고 세련된 애티튜드를 유지하는 비결, 갑작스레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생기를 잃어버렸을 때 화가 홍지희와 글래머러스 펭귄 유민주 대표의 피부 고민을 덜어준 것은 디올의 바캉스 뷰티 아이템이다.

화가 홍지희와 글래머러스펭귄 유민주 대표가 선택한 바캉스 뷰티, 디올
땀과 피지 걱정 없이 오래도록 보송보송 산뜻한 마무리감을 유지하는 디올 포에버 쿠션부터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우는 디올 라이프 소르베 크림과 워터 에센스, 그리고 여행지에서 향수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퍼퓸드 헤어 미스트까지 디올과 함께 모든 것이 완벽한 바캉스 뷰티 플랜을 세워보자.

MINI INTERVIEW
글래머러스펭귄 유민주 대표

특별히 기억에 남는 휴가가 있나요? 2년 전 여름, 파리를 방문했을 때였어요. 제가 제과·제빵을 배운 곳으로 20대의 마지막 열정이 깃든 곳이어서인지 도착하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디저트 카페를 오픈한 후 하루도 쉬지 못하고 매달려온 탓에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 안심이 됐어요.

여행을 떠날 때 꼭 챙기는 뷰티템이 있나요? 디올 라이프의 소르베 크림과 워터 에센스는 패키지가 가벼워 여행 갈 때 챙겨가기 좋아서 기내에서도 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최고의 스킨케어 메이트예요. 지난여름 파리 여행을 떠났을 때도 함께했죠. 끈적임 없이 가볍게 펴 발려 피부가 수분으로 가득 채운 듯 쫀쫀해지는 느낌이라 디올 라이프 라인 하나만으로 바캉스 수분 케어는 충분하답니다.

디올의 수분 라인을 보다 특별하게 사용하는 나만의 비결이 있다면요? 디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수분’이에요. 차가운 주방과 뜨거운 오븐을 수시로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제게 디올은 없어서는 안 될 수분 지킴이죠. 특히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엔 디올 소르베 크림을 수분 팩을 하듯 듬뿍 바르고 자요. 아침에 일어나면 잔여감 없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피부를 만날 수 있답니다.

여름 피부의 건조함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주는 디올 라이프 소르베 크림과 워터 에센스.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한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의 디올스킨 포에버 쿠션.

MINI INTERVIEW
화가 홍지희

올해의 바캉스 계획은 세우셨나요? 올 여름휴가는 조금 일찍 다녀왔어요. 늘 가족과 함께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저 혼자 여행을 떠났죠. 파리에서 고요히 명상을 즐기기도 하고, 크고 작은 갤러리를 돌아다니며 한껏 영감을 받고 돌아왔어요. 작가로서 막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혼자만의 여행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많이 알려진 갤러리보다는 작고 소박한 갤러리에서 맛보는 즐거움이 더 크더라고요.

휴가 기간에 가장 애착을 느낀 뷰티템이 있다면요? 디올 포에버 쿠션! 정말 여름에 딱인 제품이었죠. 피부 속까지 쫀득쫀득 찰진 수분감이 느껴지지만 번들거림은 남기지 않는 산뜻한 밀착력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SPF35/PA+++의 자외선 차단 효과 덕분에 뜨거운 태양 아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수고로움도 덜 수 있었어요.

 

Beautiful Scents

조 말론 런던의 자연을 담은 매력적인 향은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함을 선사한다. 뜨거운 여름밤, 코코트서울 이수연 대표에게 조 말론 런던의 향기는 지난여름 이국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일상의 아름다운 휴식이다.

위부터_ 희미하게 빛나는 정원 속 오아시스, 화이트 라일락과 발사믹 베티베르, 오렌지와 수련의 향기가 즐거움을 더하는 코롱. 오렌지 블로썸 코롱 30ml. 스페인 해안의 자몽 과수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생기 넘치는 향의 홈 캔들. 그레이프프루트 캔들 200g. 라임과 톡 쏘는 바질, 만다린이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상쾌한 핸드 & 보디 워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100ml. 천연 설탕 성분으로 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비타민 E 성분으로 피부 보호막을 강화한다. 비타민 E 핸드 트리트먼트 100ml. 신선한 라임에 바질, 백리향을 더한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을 담은 보습 로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로션 100ml. 모두 Jo Malone London.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을 위한 향기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스페인의 해안가, 바람에 실려오던 상큼한 자몽 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그레이프프루트 캔들.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새벽, 창 너머 어렴풋이 잠을 깨우던 오렌지꽃과 수련의 향기를 담은 오렌지 블로썸 코롱. 카리브해에서의 감각적인 휴식을 떠올리게 하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와 로션까지 조 말론 런던은 일상을 여행의 추억으로 물들이는 매혹의 향기로 가득하다.

이수연, 그녀의 일상 속 조 말론 런던
코코트서울 이수연 대표의 스위트 하우스는 언제나 평온함 그 자체다. 꾸미지 않은 자연의 향기로 가득한 정원과 아티스틱한 느낌의 실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그곳에서의 일상은 때로 아름다운 이국의 밤을 떠올리게 할 만큼 낭만적이다. 프랑스인 남편과 두 아들, 그리고 그녀가 함께 만들어내는 왁자지껄한 수다는 거실 한편에 놓인 조 말론 런던 그레이프프루트 캔들의 상쾌한 향기처럼 즐겁고 유쾌하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그녀가 추구하는 완벽한 내추럴 뷰티의 결정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1 손끝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는 핸드크림.여름철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은 싱그러운 오렌지 블로썸 코롱.

MINI INTERVIEW
코코트서울 이수연 대표

특별히 기억에 남는 휴가가 있나요? 얼마 전 캄보디아에 다녀왔어요. 저희 부부는 여행을 통해 현지인의 생활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캄보디아로 떠나기 전 문구점에 들러 현지의 아이들에게 선물할 것을 이것저것 샀어요. 포장은 아이들이 직접 했고요. 캄보디아 현지의 한 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문구류를 선물하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받는 아이나 주는 아이나 모두 즐거운 경험, 작은 선물 하나에 아이들 모두 행복해진 그 순간에 저 역시 감사의 마음을 느꼈답니다.

올여름 바캉스 계획은 세우셨나요? 캘리포니아로 갈 것 같아요. 친정을 방문할 겸, 말리부 해변에 머물면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편히 쉬다 오고 싶네요. 남편이 서핑을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유니버설에 해리 포터의 섬이 생긴 걸로 아는데, 아이들이 잔뜩 기대하는 눈치라 꼭 다녀오려 해요. 레고랜드에도 들를 거고요. 아이들에겐 정말 신나는 여름이 되겠죠.

조 말론 런던의 향기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향기도 인테리어의 일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향초나 디퓨저, 그리고 저만의 시그너처를 결정하는 향수를 고를 때 신중할 수밖에 없어요. 조 말론 런던의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균형 잡힌 향에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력이 있어요. 그 어떤 향을 더해도 과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포근하고 우아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조 말론 런던의 향기는 유럽의 한적한 시골 마을을 여행하던 행복한 한때를 떠올리게 하죠. 그리고 다른 브랜드에선 쉽게 찾을 수 없는 향료도 흥미롭습니다!

 

One Summer Dream
눈부신 햇살과 황금빛 석양, 그리고 편안한 휴식은 완벽한 힐링 바캉스를 완성하는 요소. 제이어퍼스트로피 대표 이지선에게 톰 포드 뷰티의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은 이국의 섬에서 느낀 편안함과 자유, 그리고 관능의 세계 그 자체다.

위부터 시계방향_ 그린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향수 쏠레 디 포지타노 50ml. 한국 본사의 요청으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쏠레이 립 밤 #크루징. 하이라이터와 블러셔, 브론저 총 3가지의 셰이드로 구성된 쏠레이 컨투어링 콤팩트 20g. 반짝이는 파우더와 크림 아이섀도우로 구성된 크림 앤 파우더 컬러 #선 워십. 감각적인 브론징 메이크업 연출을 위한 쏠레이 브론징 브러시. 미스트처럼 분사되어 청량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올 오버 보디 스프레이 플뢰르 드 포르토피노 150ml. 투명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마무리하는 자외선 차단제. 페이스 브로드 스펙트럼 SPF 50++++ 30ml. 보디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더해주는 쏠레이 블랑 보디 오일 250ml. 모두 Tom Ford Beauty.

아일랜드의 반짝이는 햇살과 붉은 석양을 떠올리며
눈부신 이국의 섬으로 떠나는 바캉스 투어. 올여름, 톰 포드 뷰티의 메이크업 컬렉션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과 프라이빗 블렌드의 향기는 1년 내내 여름이 계속되는 아름다운 섬, 아일랜드에서의 완벽한 휴식과 자유를 떠올리게 한다. 이른 아침의 따스한 햇살, 붉은 황금빛으로 불타는 석양, 일렁이는 파도와 가슴 뛰는 관능의 시간을 모두 표현해내는 톰 포드 뷰티만의 럭셔리한 매력에 빠져보시길.

이지선이 선택한 바캉스 뷰티, 톰 포드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
올여름 바캉스를 위해 제이어퍼스트로피 이지선 대표가 준비한 것은 면세점이 아닌 백화점 매장에서만 구입 가능한 톰 포드 뷰티의 새로운 메이크업 컬렉션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 이른 아침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톰 포드 뷰티 매장을 방문한 그녀는 이국적인 휴양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의 브론징 메이크업을 직접 체험해보고, 향수 워드로빙 서비스를 통해 바캉스 룩에 어울리는 향수 레이어링 아이디어도 덤으로 얻었다. 그녀가 선택한 2가지 향수는 화이트 스웨이드 EDP와 쏠레 디 포지타노 EDP. 은은한 이국의 향기를 오래도록 지속하고 싶다면 목뒤 모근에 향수를 레이어링해보자.

1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선크림과 결점을 커버해주는 워터프루프 파운데이션 컨실러로 땀이나 물, 유분기에도 지워지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MINI INTERVIEW
제이어퍼스트로피 이지선 대표

특별히 기억에 남는 휴가가 있나요? 발리 스미냑에서 즐긴 휴가요. 사실 저희 가족은 매년 이곳을 찾는데,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일단 파도가 적당해 해변에서 놀기 좋고, 프렌치나 이탤리언, 아시안 등 각 나라의 셰프들이 연 다양한 레스토랑이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갤러리 역시 즐비해 두 눈도 즐겁고요.

올해의 바캉스 계획은 세우셨나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전국을 여행할 생각이에요. 남해, 동해, 서해안 등 한국의 아름다운 곳에 이틀 정도씩 머무르며 남편과 딸 태희, 그리고 저까지 세 식구만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볼까 해요. 딸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해외보다는 국내가 여러모로 안전하고 편리할 것 같아요. 철저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무작정 떠나면 그 또한 추억일 테니까요!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자연스러운 광채와 관능적인 피부 표현요! 메이크업 룩을 본 순간 마치 크루즈를 타고 눈부신 태양의 섬으로 여행을 떠난 듯, 톰 포드 뷰티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죠.

나만의 톰 포드 향수 레이어링 비법이 있다면? 지난번 톰 포드 매장을 방문했을 때 향수 워드로빙 서비스를 받으며 발견한 방법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화이트 스웨이드 오 드 퍼퓸을 손목에 분사한 다음 쏠레 디 포지타노 오 드 퍼퓸을 두 번 더 분사하고 팔목과 양쪽 귀 뒤를 가볍게 눌러 새로운 향기를 음미하는 거예요. 한층 따스하고 세련된 머스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에디터 이지언(프리랜서)
사진 김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