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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e Idea for You] Go Stylish!

FASHION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과 함께하면 바캉스는 더욱 완벽해진다. 바캉스에 꼭 가져가야 할 패션 아이템 퍼레이드.

위부터_ 뱀에서 차용한 프린트와 토파즈 컬러의 매치가 유니크한 세르펜티 레버리 셸리 스카프 Bulgari,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톤이 매력적인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 Dita by Nas World, 옐로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 웨지힐 스트랩 샌들 Minelli, 작지만 강렬한 개성으로 시선을 모으는 프린지 마이크로 바게트 백 Fend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여행자의 기분을 업시켜주는 유쾌한 모티브를 담은 패션 아이템.

스터드와 비즈, 자수 장식으로 아기자기한 꽃밭을 완성한 플라워 닷컴 클릭백과 호기심 가득한 여자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는 키치한 프린지 백벅 백 참 모두 Fendi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단순한 디자인과 많은 짐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 그리고 가벼운 소재가 어우러진 가방은 바캉스에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위부터_ 여성스러움과 강인함을 겸비한 1970년대 파리지엔에게 영감을 받아 2017년 F/W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티스 가죽 소재의 르 플리아쥬 뀌르 컬렉션. 캐멀 컬러의 토트백 겸 숄더백과 백팩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여행지에서 유용할 듯. Longchamp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한여름의 필수품, 선글라스. 올여름엔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트렌드를 이끈다.

위부터_ 렌즈를 제외한 전체를 티타늄으로 제작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고, 빛에 따라 신비로운 색깔을 내는 그린빛이 감도는 골드 선글라스, 일본산 수제 아세테이트를 사용한 블랙 프레임과 칼자이스의 반사 방지 코팅 브라운 컬러 5단 렌즈를 적용한 선글라스, 라운드 형태의 렌즈에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문양을 모서리 부분에 장식해 귀여운 캐츠 아이 디자인을 완성한 선글라스까지 모두 Chrome Hearts by Nas World.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선글라스의 모범 답안인 골드 빛 선글라스는 디자인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골드 선글라스의 블링블링한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주목할 것!

위부터_ 1980년대에 여성들이 즐겨 착용한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고품질의 블랙 아세테이트와 골드 티타늄을 결합한 선글라스, 1960년의 에비에이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렌즈의 셰이프가 특징인 티타늄 하이브리드 소재의 선글라스, 클래식한 에비에이터 디자인에 매트 블랙과 핑크 골드 티타늄의 라인이 살아있는 브라운 그러데이션 렌즈의 선글라스까지 모두 Dita by Nas World.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스타일리시하면서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춘 다채로운 디자인의 슈즈 컬렉션.

위부터_ 오리엔탈풍 굽이 인상적인 스트랩 웨지힐, 폼폼 디테일과 자수 장식이 개성 있는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샌들, 술 장식이 포인트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모두 Minelli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스타일리시한 룩은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하느냐에 좌우된다. 고급스러운 소재, 세련된 컬러와 장식을 갖춘 백과 슈즈가 정답!

위부터_ 사이드를 오리엔탈 패턴과 스터드로 장식한 상큼한 옐로 컬러의 토트백 겸 숄더백 Christian Louboutin, 블랙과 캐멀 컬러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태슬 장식 슬리퍼 Tod’s, 드레시한 착장에 매치하면 좋은 골드 빛깔의 화려한 파이손 가죽 숄더백 Bulgari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

한 여름에는 심플하지만 강렬한 컬러 포인트의 주얼리가 제격.

위부터_ 터쿼이즈와 8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트윈 더 핑거 링, 인연을 상징하는 크로스 링크 모티브에 라피스라줄리와 0.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드 리앙 라피스라줄리 펜던트 네크리스, 라피스라줄리 다이얼과 2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4캐럿을 세팅한 베젤, 블랙 새틴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호텐시아 에덴 워치, 수국을 모티브로 디자인하고 터쿼이즈 스톤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07캐럿을 세팅한 호텐시안 에덴 라인 목걸이까지 모두 Chaumet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주영(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