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오늘 뭐 먹지

LIFESTYLE

하루 중 늘 고민되는 숙제, 오늘 뭐 먹지? 노블레스닷컴에서 그 숙제를 대신 풀어줍니다. 매주 다양한 요리를 찾아 주제별로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맛있게 차린 밥상, 든든하게 즐겨주세요. 이번 주는 파리로 떠나겠습니다. 노블레스닷컴이 엄선한 프렌치 레스토랑!

라피네
네오 비스트로를 표방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피네. 점심과 저녁 코스 요리를 선보이며 와인 페어링이 가능하다. 신선한 식자재로 만든 감각적인 프렌치 다이닝에 플로리스트 출신 오너의 감성이 더해진 모던한 인테리어는 덤.
https://goo.gl/uG4RHg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임지윤

샤누
프랑스 정통 비스트로를 표방하는 샤누. 이찬오 셰프와 마티유 모레스 셰프가 이끌고 있다. 프렌치 어니언 수프, 파리 브레스트 페이스트링 등 클래식한 프렌치 메뉴로 구성해 선보인다. 저녁에는 6시 이후 주문할 수 있는 ‘Ater6’를 소개해 다양한 단품 요리에 와인을 곁들이며 서울에서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다.
https://goo.gl/Ds2NTQ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임지윤

쉐시몽
서교동에서 맛보는 프렌치 음식은 어떤 맛일까. 한옥 레스토랑에서 한층 모던한 인테리어로 탈바꿈한 쉐시몽은 외관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그날 가장 신선한 식자재로 만든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메인 메뉴는 쉐시몽의 자랑인 안심 스테이크로 셰프가 가장 완벽한 굽기로 구워낸 스테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goo.gl/HRtgu5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임지윤

옳음
프랑스 음식의 ‘옳은 맛’을 확인하고 싶다면 도산공원 옳음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한식 식자재를 활용해 프렌치 메뉴를 선보이는 옳음은 오픈 키친을 통해 요리의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옳음 오찬과 정찬, 각 점심과 저녁을 위한 코스 요리가 준비돼 있으니 스페셜데이에 들리면 더욱 좋겠다.
https://goo.gl/1mG2Ut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이너 임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