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plane Mode
아무 준비 없이 비행기에 올랐다가는 여행 시작부터 피부 트러블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이륙에서 착륙까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줄 스마트한 제트셋 키트.

위부터_ Chantecaille 로즈 드 메이 아이 리프트 장거리 비행에 제격. 눈가는 물론 눈꺼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쿨링 효과로 눈가의 부기를 완화하고 활성 성분이 다크서클을 개선한다. Cle de Peau Beaute 랑제뜨 데마끼앙뜨 100% 극세섬유 시트를 사용한 메이크업 리무버 티슈.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한 장으로 깨끗하게 클렌징해준다. Aveda 쿨링 오일 밴런싱 컨센트레이트 페퍼민트, 멘톨, 블루 캐모마일이 쿨링 효과와 함께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메탈 롤러볼을 이용해 목, 관자놀이를 중심으로 바를 것. Klorane 오트밀크 드라이 샴푸 비행으로 힘없이 처지거나 기름진 모발에 사용하면 단숨에 산뜻하고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시킨다. Clarins 부스터 에너지 시차로 피부가 생기를 잃었다면 크림에 부스터를 섞어 발라보자. 인삼 추출물이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해 활기를 회복시킨다. La Mer 미스트 음이온수를 베이스로 해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전달한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로 건조한 기내에서는 에너지 스프레이로, 여행지에서는 토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Estee Lauder 크리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캡슐형 수분 팩. 피부 온도를 3℃ 낮춰 진정시키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Tom Ford Beauty 쏠레이 립밤 오일 성분이 입술을 유연하게 보호해주며, 부드럽게 발색되는 컬러는 바캉스 룩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조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