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욱 & 드레스덴 필하모닉
독일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2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독일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2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악단 수석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지휘봉을 잡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독일 피아노사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7월 8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