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나폴레옹> 아시아 초연
나폴레옹의 서사시를 뮤지컬로 만날 차례다.

나폴레옹의 서사시를 뮤지컬로 만날 차례다. 작가 앤드류 사비스톤과 작곡가 티모시 윌리엄스가 손잡아 탄생한 뮤지컬 <나폴레옹>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한다는 소식이다. 화려한 세트와 군무, 웅장한 음악, 그리고 한국 공연을 위한 신곡을 준비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샤롯데씨어터(7월 15일~10월 22일) 문의 1577-3363(쇼미디어 그룹)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