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립극장 대표 프로그램 여우樂(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립극장 대표 프로그램 여우樂(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여우락은 다채로운 영역의 음악가와 예술가가 모여 과감한 시도를 선보이는 우리 음악 페스티벌로, 올해는 ‘우리 음악의 자기 진화’를 주제로 2주간 15개의 공연이 활발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국립극장(7월 7일~22일) 문의 02-2280-4114(국립극장)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