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 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전
2014년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 지난 3년간 서울 문래동과 장사동에서 장소 특정적 전시를 통해 소개한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전시장에서 선보인다.

2014년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 지난 3년간 서울 문래동과 장사동에서 장소 특정적 전시를 통해 소개한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전시장에서 선보인다. 배영환과 포럼 렌텡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미술가들이 두 나라가 우연히 공유하게 된 평행적 근현대사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르코미술관(7월 21일~9월 3일) 문의 02-760-485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