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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e Denim

BEAUTY

데님 스타일링의 완성은 포인트를 살린 뷰티 룩과 쿨한 애티튜드!

Lady in Red
블루진과의 세련된 컬러 매치를 노린다면 레드만한 컬러가 없다. 얼굴에도 레드 톤 치크로 포인트를 주는데, Laura Mercier 본 민스틱 페이스 컬러 핑크 글로우를 관자놀이부터 사선 방향으로 선명하게 덧칠하는 것이 방법. 눈가에는 Bobbi Brown 아이섀도 토스트로 음영감을 부여하고, 입술은 톤 다운된 레드 톤의 Cle de Peau Beaute 루쥬 아 레브르 #4를 발라 촉촉하게 연출한다.

레드 레더 셔츠 Tod’s, 레이스업 디테일 데님 팬츠 Michael Michael Kors.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

Feel Comfortable
데님 소재의 가장 큰 매력은 편안함. 한껏 드레스업한 느낌과는 다른 편안한 뷰티 룩을 연출하기 위해 피부는 가벼운 질감의 Cle de Peau Beaute 뗑 훌루이드 에끌라로 깨끗하게 정리한다.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이 메이크업은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82를 눈 앞쪽부터 꼼꼼하게 펴 바른 후 스펀지로 찍어내듯 두드려 거친 질감을 더해 완성한다. 립 메이크업은 튀지 않는 뉴트럴 핑크 컬러의 Estee Lauder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200을 밀착시켜 마무리한다.

부드러운 질감의 데님 셔츠 Brooks Brothers, 그레이 니트 Iro.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

Active Duty
내구성이 강한 데님 소재의 기원은 작업복. 그래서인지 데님은 거칠고 터프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Nars 매트 멀티플 알타이를 이마와 헤어 라인, 광대뼈 윤곽 부분을 중심으로 터치해 피부를 의도적으로 얼룩지게 연출한 후 눈썹뼈 아래까지 눈꺼풀 가득 블루진 컬러의 Chanel 옹브르 프리미에르 #16을 바른다. 눈 앞머리와 언더에는 Chanel 레 꺄트르 옹브르 #294 중 그레이와 브라운이 감도는 컬러를 발라 깊이를 더하고, 입술은 Giorgio Armani Beauty 루즈 아르마니 #102를 가볍게 얹어 누디하게 표현한다.

블랙 티셔츠와 데님 점프슈트 Dior.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

Miss. Heroine
베레와 블랙 데님으로 에지를 더한 스타일에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를 부여한 룩. YSL Beauty 올아워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게 펴 바른 다음 눈꺼풀과 언더에 블루 컬러의 Make Up For Ever 아쿠아마틱 I-22와 Sisley 휘또 옹브르 에끌라 #15를 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한다. 또렷한 눈매를 만들기 위해 Chanel 깔리그라피 드 샤넬 #65로 눈 점막을 메우고, 파운데이션으로 컬러를 다운시킨 입술에는 M.A.C 립 펜슬 스트립 다운을 발라 오렌지 브라운 톤을 입힌다.

레이스 블라우스 Jill Stuart, 블랙 데님 워싱 재킷 Zadig & Voltaire, 블랙 레더 베레 Dior.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

Hair and Wow
과하거나 심플하거나! 이번 시즌 뷰티 룩에 중도란 없다. 헤어 역시 깔끔한 클린 헤어 트렌드 반대편에 펑키한 웨이브가 자리한다. 말괄량이 같은 볼륨 웨이브는 오버올 스타일의 데님 룩과도 잘 어울리니 참고할 것. 헤어스타일이 과감한 만큼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음영에 중점을 둔다. 치크는 살구색의 Shu Uemura 글로우 온 CP460을 블렌딩해 컨투어링 효과를 주고, 입술은 오렌지색의 Hera 센슈얼 틴트 #5를 가볍게 펴 바르는 것이 방법. 속눈썹은 Estee Lauder 퓨어 컬러 엔비 래쉬 멀티 이펙트 마스카라를 덧칠해 볼륨감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

레이스 브래지어 Etam, 데님 오버롤 Calvin Klein Jeans.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

Wild Thing
이번 시즌 키 트렌드는 포크 무드의 에스닉. 그에 따라 불규칙적인 브레이드와 거친 헤어스타일이 트렌드에 함께 올랐는데, 이 같은 헤어 룩은 거친 데님 소재와도 조화로운 매치를 이룬다. 얼기설기 땋은 브레이드로 흐트러진 듯 연출한 헤어처럼 피부도 Nars 브론징 파우더 라구나로 광대뼈를 쓸어 다듬어지지 않은 듯 내추럴한 분위기로 표현한다. Shu Uemura 드로잉 펜슬 G 실버 92를 눈 중앙부터 눈꼬리 방향으로 끌어올리듯 그리고, 누디한 브라운 컬러를 입힌 입술 안쪽에는 Guerlain 키스키스 매트 M377을 덧발라 입체감을 더한다.

러플 디테일의 데님 셔츠 드레스 The Studio K, 양털 베스트 Michael Kors Collection, 골드 참 브레이슬릿 Michael Michael Kors.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신선혜  모델 아가타(Agata), 사비(Sabi)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박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