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모르는 사이에>
한국 전통 춤을 바탕으로 창작 춤의 길을 다져온 안무가 김영희가 춤에 대한 신념을 정리한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 전통 춤을 바탕으로 창작 춤의 길을 다져온 안무가 김영희가 춤에 대한 신념을 정리한 무대가 펼쳐진다. ‘2017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무대 중 하나로 마련한 이 공연에선 김영희와 김영희무트댄스가 다양한 안무를 선보인다. 자연현상과 인간의 본능을 몸짓으로 승화한 창작 춤을 보고 싶다면 이 공연이 제격이다.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9월 21일, 22일) 문의 02-2098-2982(예술경영지원센터)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