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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ssage from Martha

Noblesse Wedding

특별한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면 ‘살림의 여왕’으로 유명한 마사 스튜어트의 조언에 귀기울이자. <마사 스튜어트 웨딩 코리아> 창간호에 그녀가 축하 메시지도 함께 보내왔다.

22년 전 처음 선보인 창간호(마사 스튜어트가 직접 표지 속 부케를 만들었다)를 비롯해 20주년 기념호 등 마사 스튜어트의 감성이 담긴<마사 스튜어트 웨딩> 본지들.

<마사 스튜어트 웨딩>, 한국에 상륙!
마사 스튜어트는 베스트셀러 <마사 스튜어트 웨딩>이 받은 사랑에 힘입어 1995년 12월 웨딩 잡지를 창간했다. ‘소중한’ 창간호를 위해 그녀가 케이크를 굽고, 직접 잡지 커버 속 부케까지 만들었다는 사실! 이 세상의 모든 커플에게 자신만의 완벽한 결혼식을 만들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다. 올해 창간 22주년을 맞이한 <마사 스튜어트 웨딩>은 그간 많은 이들의 행복한 순간에 함께해왔다. 창간 당시부터 함께해온 다시 밀러는 뉴욕 포시즌스 호텔에서 멋진 결혼식을 올렸고, 마사 스튜어트의 많은 조카들도 자신의 손길을 더한 아름다운 결혼식을 완성했다(이 결혼식 장면은 모두 <마사 스튜어트 웨딩>에 담겼다). 이제 한국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도 <마사 스튜어트 웨딩 코리아>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항상 아름다운 것, 특별한 것을 찾아 나서는 저는 2014년 서울을 방문해 한국의 음식, 디자인, 전통, 문화 등을 만끽했습니다. 그토록 멋진 나라에서 <마사 스튜어트 웨딩>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전 세계 웨딩 플래너와 파티 플래너, 포토그래퍼들이 제 책과 잡지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웨딩 잡지는 결혼과 관련한 그 지역의 전통과 문화적 요소를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의 예비 부부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하고 영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녀가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특별하고 의미 있는 웨딩 순간들과 함께해온 마사 스튜어트.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