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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Miracle Broth, La Mer

BEAUTY

빨갛게 물든 단풍 나뭇잎처럼 우리 피부에 적색경보가 켜질 시기다. 여름내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고,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해초의 힘. 라 메르의 핵심 성분 미라클 브로스로 내 피부의 건조주의보를 해결하자.

1 라 메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2 청정 지역에서 자란 해초를 3~4개월 동안 저온에서 발효시킨 원액 미라클 브로스가 들어간 라 메르의 베스트셀링 아이템, 크렘 드 라 메르(왼쪽), 컨센트레이트(오른쪽).

미세 먼지, 건조한 대기, 높은 일교차…. 요즘 날씨는 여름내 강한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엎친 데 덮친 격이다. 특히 심한 일교차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피부의 재생 능력을 떨어뜨려 각질이 더 쉽게 쌓인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며 습도 또한 10~15% 떨어져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이 급감하는 것도 환절기 피부를 악화시키는 데 한몫한다. 이럴 때 피부에 필요한 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피부 자생력을 높이는 것.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충분한 수면을 통해 몸의 피로 최소화하기, 규칙적인 식사로 체내에 에너지 공급하기, 물 많이 마시기,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한 근육 만들기, 커피와 차를 통한 적당한 카페인 섭취 등. 피부를 포함한 우리 몸은 손상된 부분을 바로잡으려는 자가 회복 능력이 있기 때문에 피부 또한 자생력을 높여주면 제아무리 건조한 날씨라도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피부 자생력을 높이는 데에는 풍부한 수분과 영양 공급이 필수다.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자생력을 높이는 한편, 외부 환경에 자극받는 표피층에 집중적인 수분과 영양 공급으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자칫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요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이너뷰티를 실천하는 이들에게 라 메르는 탁월한 보습 기능을 지닌 세럼 ‘컨센트레이트’와 크림 ‘크렘 드 라 메르’를 제안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두 제품은 피부의 기초 관리 제품에 관심이 많은 이들뿐 아니라 추석 연휴와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가을·겨울의 특별한 날 선물 아이템으로도 인기 있다고 한다. 두 제품에는 하루에 60cm 이상 성장하는 해초의 놀라운 자생력에서 착안, 청정 지역에서 자란 해초를 수작업으로 채취해 비타민, 미네랄, 식물 추출 오일 등과 함께 3~4개월 동안 저온에서 발효시킨 원액 ‘미라클 브로스’가 들어갔다.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치유 에너지는 피부에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며, 자생력을 높여 외부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더불어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핵심 성분을 감싼 오일막을 손의 온도로 녹여 바르는 크렘 드 라메르, 실키한 텍스처가 감각적인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속 깊이 제품의 주요 성분을 전달하는 섬세한 노하우 또한 담아내 피부 자생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점점 건조해지는 날씨에 속수무책인 피부 트러블 때문에 화장대 앞에 앉았지만, 많고 많은 제품 중 무엇 하나 마땅한 게 없다 싶을 땐 가까운 매장에 들러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자. 실천이 부족할 뿐, 건조한 날씨에 당신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킬 ‘인생 아이템’은 멀리 있지 않다.  문의 02-3440-2775

 

에디터 손지혜(프리랜서)
사진 공정현(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