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Natural Beauty, Fresh
일상에 감각적인 즐거움을 더하는 프레쉬 스토어로 향할 시간이다.

1 프레쉬 신세계 센텀시티점 전경. 2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
1991년, 미국 보스턴에서 레브 글레이즈먼과 알리나 로잇버그에 의해 탄생한 뷰티 브랜드 프레쉬. 27년의 역사 속 전 세계의 유서 깊은 뷰티 관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브랜드는 귀한 천연 원료에서 비롯한 풍부한 질감의 제품과 매력적인 향을 통해 여성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해왔다. 흑설탕, 우유 같은 친숙한 자연 원료를 도입해 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행보를 선보였으며 현대적 테크놀로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번 사용하면 잊을 수 없는, 프레쉬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프레쉬의 철학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은 브랜드의 가치를 곳곳에 녹여낸 프레쉬 스토어다. 그중 신세계 센텀시티 1층에 자리한 스토어는 전 세계 프레쉬 스토어와 마찬가지로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27년 동안 이어온 브랜드의 철학과 역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정사각형 모양의 모자이크 바닥 타일로 장식한 내부는 안락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감돈다. 가장 눈에 띄는 스폿은 중앙에 투명한 유리관이 줄지어 서 있는 ‘센소리얼 바’.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센소리얼 바에서 고객은 투명한 유리관에 담긴 프레이그런스 원료를 직접 보면서 프레쉬의 장인정신을 확인할 수 있다. 우드 테이블이 놓인 한쪽 공간은 프레쉬의 주요한 상징 중 하나다. 주방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은 과거 레브 글레이즈먼과 알리나 로잇버그가 키친 테이블에 앉아 지금의 프레쉬를 있게 한 오벌 솝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던 프레쉬의 역사가 깃들어 있다.
Fresh Experience,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
올가을 프레쉬는 가을과 겨울의 건조한 눈가를 위해 브랜드 최초의 아이 세럼,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을 선보인다. 눈가는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얇고 민감해 노화가 가장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은 프레쉬의 베스트셀링 컬렉션인 크렘 앙씨엔느 라인의 제품으로 체코 수도사들의 특별한 블렌딩 비법을 담았다. 자귀나무 껍질 추출물과 열대지방의 뿌리식물에서 추출한 영양 성분이 눈가에 탄력을 더하고 주름을 완화해준다. 실키한 제형의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눈가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51-745-1249(신세계 센텀시티점)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 구매 시 크렘 앙씨엔느 아이크림 3g과 리미티드 아이 마사지 툴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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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박현정(hjpark@noblesse.com)
사진 공정현(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