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하루 중 늘 고민되는 숙제, 오늘 뭐 먹지? 노블레스닷컴에서 그 숙제를 대신 풀어줍니다. 새로운 다이닝 오픈 소식이 속속 들려옵니다. 이탤리언 다이닝부터 퓨전 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까지.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다면 노블레스 닷컴에서 추천하는 맛있는 공간을 주목해보세요.
테이블원
가로수길에서 오픈과 동시에 입소문 난 레스토랑 테이블 원. 에릭 정 셰프가 오너 셰프로 문을 연 이곳은 탁 트인 오픈 키친으로 맛있는 요리는 물론 셰프의 일사분란한 움직임도 만나볼 수 있다. 일본 된장 미소를 넣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차돌박이 미소 크림 파스타가 이곳의 시그너처 메뉴.
https://goo.gl/mfF9Hm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셀라
복합공간 바스킷 423의 다이닝 스페이스로 자리한 셀라. 숙성육 전문점, 베이커리, 카페로 구성된 바스킷 423의 여러 브랜드 상품을 조합해 요리로 선보인다. 도우룸 출신의 김지호 셰프가 주방을 총괄하며 이탤리언 퀴진을 근간으로 다국적 퀴진에서 받은 영감을 정찬으로 표현한다.
https://goo.gl/5712pS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페스타 다이닝
컨템퍼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가 레노베이션을 거쳐 탄생한 곳이다. 강레오 셰프가 총괄하는 다이닝으로 ‘테이스트 오딧세이’에서 영감을 받아 특별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야외 가든도 있어 요즘같은 가을 날씨에 즐기면 더 좋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다츠
카페와 레스토랑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다이닝 공간 다츠. 정식당 수셰프 출신인 현상욱 셰프를 주축으로 이태원 녹사평에 새롭게 오픈했다. 바오샤, 돼지 등갈비, 오리 콩피 누들 등 아시아 식문화를 재해석한 브런치부터 디너까지 이색적인 메뉴를 내세운다. 여기에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판톤의 베르판 시리즈 체어와 VP 글로브 펜던트 조명 등 오너의 감각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근사한 공간에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https://goo.gl/N84G4g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