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l with Black Shadow
영롱하고 다채로운 광채를 내뿜는 소재인 펄과 머더오브펄이 강렬한 블랙 우먼과 조우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가 자개 다이얼 위에서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Chopard 해피 다이아몬드 워치의 런칭 40주년 기념 모델. 다이얼 테두리에 프롱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부드러운 곡선을 극대화한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5.5m의 아코야 진주를 세팅해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추상적이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어브스트랙 스타 롱 비드 네크리스는 Tasaki 제품.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적용한 Jaeger-LeCoultre의 리베르소 원 듀에토 주얼리 워치는 핑크 골드 소재로 칼리버 844를 장착했고, 38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18K 핑크 골드에 볼드한 아코야 진주 2개, 37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207개의 담수 진주를 드롭 형태로 세팅해 화려한 Piaget의 피아제 로즈 이어링. 핑크, 화이트, 옐로 3가지 색상의 진주를 브랜드의 전통적 원형 체인으로 연결한 트리니티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Cartier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신비로운 남양 흑진주가 각진 기둥(bar) 위에 나란히 떠 있는 듯한 Tasaki의 밸런스 시그너처 링, 자개 베이스에 나비를 상징하는 그래픽 선으로 자연의 광대함을 표현한 Chaumet의 아트랩 무아 주얼리 워치. 지름 35mm의 케이스 안에는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나비의 날개가 자리했고, 숫자 3·6·9·12를 가리키는 나비의 머리는 블루 카보숑 컷 사파이어를 세팅해 화려하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위부터_ 기존의 다이아몬드 세팅에서 벗어나 5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색 주얼리인 쎄뻥 보헴 컬렉션의 머더오브펄 옐로 골드 원 헤드 라지 링은 Boucheron,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브를 불규칙적이고 비대칭적인 바로크 담수 진수 3개로 표현한 베 데 앙쥬 브레이슬릿은 Fred, 프랑스어로 부적을 가리키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 링은 Cartier. 반지의 펜던트에 장식한 원석은 서로 다른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그중 머더오브펄은 ‘친절한 보살핌’이라는 의미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
뱀의 비늘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Bulgari의 드롭형 세르펜티 이어링은 머더오브펄과 파베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고, 연꽃이 피고 지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De Beers의 인첸티드 로터스 메달 네크리스는 뒷면에도 컬러 스톤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취향에 따라 앞·뒷면 모두 착용할 수 있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권진영(프리랜서) 모델 미리엄(Miriam)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원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