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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Rendez-vous’

FASHION

어느새 당신 곁에 찾아온 짙고 깊은 가을.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 컬렉션 랑데부와 함께해 더욱 아름다운 시간이다.

브릴리언트·바게트·마키즈 등 다채로운 커팅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한 송이 꽃(커버)을 열면 아이비 잎 모티브로 이뤄진 화사한 다이얼이 드러나는 랑데부 아이비 시크릿 워치는 하이엔드 워치 매뉴팩처링과 하이 주얼리 노하우를 접목한 모델이다. 아이비 잎은 인그레이빙과 핸드 페인팅 등 브랜드의 메티에 라르(Me′ tier Rares) 공예 기술로 완성해 더욱 선명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지름 24mm의 아담한 케이스는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한 두 줄의 브레이슬릿과 연결돼 손목에 우아하게 감긴다. 다이얼 아래에는 핸드와인딩 방식의 인하우스 칼리버 846/1을 탑재해 정확한 시간을 알린다.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베젤과 러그, 다이얼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영롱한 빛을 발하는 케이스 지름 34mm의 랑데부 아이비 모델. 오토매틱 방식의 칼리버 898C/1을 탑재했고,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감각적인 버건디 컬러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래에 놓인 시계는 6시 방향의 투르비용과 그곳에서 싹을 틔워 다이얼 위에 피어난 듯한 아이비 덩굴 모티브가 매력적인 랑데부 아이비 투르비용 모델. 오묘한 플럼 컬러 다이얼, 쉴 새 없이 요동치는 투르비용 케이지, 눈부신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압도한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랑데부 나잇 & 데이는 컬렉션을 대표하는 라인으로 6시 방향의 낮·밤 인디케이터를 통해 해와 달을 번갈아 드러내며 시계에 서정미를 부여한다. 여성 모델이 착용한 시계는 지름 3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베이지 컬러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버전으로 Jaeger-LeCoultre 제품.

플로럴 패턴 톱 Giambattista Valli.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2017년 SIHH에서 선보인 신제품인 랑데부 문 미디엄 모델로 기요셰 패턴을 정교하게 새긴 문페이즈 디스크가 시원하게 자리 잡았고, 컬렉션 고유의 특징인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균형 있는 다이얼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 4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칼리버 935A를 탑재했고, 핑크 골드로 완성한 케이스의 지름은 34mm로 손목이 비교적 가는 아시아인에게 제격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 달의 모습은 언제 봐도 멋지다.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왼쪽의 시계는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빛을 발하는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6시 방향에 큼지막하게 자리 잡은 투르비용 케이지가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랑데부 투르비용 모델. 핑크 골드 소재로 케이스 지름은 39mm이며 베젤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시다. 함께 세팅한 모델은 지름 36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사용한 랑데부 나잇 & 데이로 블루 스틸 핸드와 블루 새틴 스트랩의 조화가 청량감을 더한다. 4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칼리버 898A/1을 탑재했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다이얼 하단의 큼지막한 스카이 차트 아래 머더오브펄 소재의 문페이즈 디스크가 자리해 달의 변화를 손목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랑데부 문 모델. 이 우아한 문페이즈는 972년에 단 한 번만 조정하면 될 정도로 고도의 정확성을 자랑한다. 케이스의 오른쪽에는 2개의 크라운이 자리했는데, 하나는 시간 조정에 사용하고 다른 하나(4시 방향)로는 다이얼 위의 별 모티브를 조정한다. 별 모티브는 특정 시간을 표시하는 역할을 한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케이스 지름은 39mm, 새틴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함까지 챙겼다. Jaeger-LeCoultre 제품.

체크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 Ports 1961.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레드 바이올렛 컬러 어벤추린 다이얼 위에 스카이 차트를 새긴 랑데부 셀레스티얼은 우주의 광활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담은 여성용 시계다. 화려한 다이얼에 걸맞게 지름 37.5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사용하고, 다이얼과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영롱하게 빛난다. 랑데부 문과 마찬가지로 별 모티브의 인디케이터를 장착해 특정 시간을 알려주는 것 또한 이 시계의 매력. Jaeger-LeCoultre 제품.

러플 장식의 화이트 드레스 See by Chloé.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

해와 달이 번갈아 다이얼 위로 드러나는 낮·밤 인디케이터가 시계에 서정미를 부여하는 랑데부 나잇 & 데이는 런칭 이후 브랜드의 여성용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다양한 버전을 선보였다. 맨 위에 세팅한 모델은 핑크 골드 소재의 지름 34mm 버전, 가운데 모델은 같은 소재의 지름 36mm 버전, 그 아래에 놓인 모델은 같은 소재의 지름 29mm 버전. 사진의 제품 외에도 크기와 소재에 따라 다양한 모델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모두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프리랜서)  모델 올가(Orga)  헤어 & 메이크업 박슬기  네일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