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Sculpted by Nature

FASHION

야생적 아름다움에 특별한 영감을 더하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매혹적인 이그조틱 스킨 백 & 슈즈.

아이코닉한 뱀 머리 모양 클로저가 멋스러운 파이손 소재 ‘세르펜티 포에버’ 백 Bulgari.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강필모  스타일링 권진영  어시스턴트 박민정

펜디 로고 메탈 핸들로 세 가지 사이즈의 파우치를 연결한 ‘트리플렛’ Fendi, 구조적 실루엣의 스네이크스킨 앵클부츠 Givenchy.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강필모  스타일링 권진영  어시스턴트 박민정

수작업으로 완성한 자연스러운 무늬가 돋보이는 물뱀 가죽 펌프스 Bottega Veneta, 다채로운 느낌의 가죽을 패치워크한 스몰 톱 핸들 백 Gucci.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강필모  스타일링 권진영  어시스턴트 박민정

각기 다른 컬러, 텍스처의 가죽을 조합한 빈티지 무드의 앵클부츠 Prada, 큼직한 크리스털 장식 벨트를 더한 ‘마이 미우’ 백 Miu Miu, 투박한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크로커다일 소재 미니 사첼 백 Burberry.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사진 강필모  스타일링 권진영  어시스턴트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