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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전

LIFESTYLE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리처드 해밀턴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리처드 해밀턴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팝아트 역사와 함께한 작가의 회고전인 만큼 팝아트에 대한 국내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 또한 전시의 목표다. 특정 작품군 또는 연작을 중심으로 한 전시 형식은 같은 소재가 어떻게 발전해나가는지 드러낸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2018년 1월 21일까지) 문의 02-2188-6000

 

인턴 에디터 최나욱(nowk@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