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융합적 사고에 집중한 전시로 색과 빛, 음향 등 공간 전반에 신경 썼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융합적 사고에 집중한 전시로 색과 빛, 음향 등 공간 전반에 신경 썼다. 다빈치가 남긴 발명품과 유물을 디지털 아트로 재현했으며, 터치 스크린과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재구성한 다빈치의 상상력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2018년 3월 4일까지) 문의 1577-3363
인턴 에디터 최나욱(nowk@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