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라보엠>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오페라 <라보엠>이 돌아온다.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오페라 <라보엠>이 돌아온다.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 정경>을 바탕으로 19세기 젊은 파리 예술가의 삶을 그린 <라보엠>은 이탈리아 사실주의 오페라의 정수를 보여준다. 카를로 몬타나로의 지휘로 ‘내 이름은 미미’와 ‘오! 아름다운 아가씨’ 등 푸치니의 화려한 아리아가 귓속으로 파고든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12월 7일~10일) 문의 02-580-3500 (국립오페라단)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