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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eSCENE

LIFESTYLE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가 그린 인물화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노블레스 디지털'을 위해 그녀가 보내 온 명사들의 모습을 모았다.

Pablo Picasso

2017년 한해 마무리를 앞두고 김참새 작가가 그린 인물은 피카소. 한결같이 페인팅 하나만 바라보며 달라온 피카소를 보며 작업에 대한 불의를 다졌다고.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일러스트 김참새

Salvador Dali

익살스러운 표정과 하늘 높게 치솟은 수염! 그림 속에서 막 튀어 나올 것 같지 않은가? 살바도르 달리의 화집을 보다가 문득 그의 얼굴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그녀.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참새 작가의 인물 묘사가 놀랍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일러스트 김참새

Albert Einstein

참새 작가가 그린 아인슈타인은 어떤 모습일까? 지인이 무심코 던진 질문에 참새 작가가 몇 번을 그려보다가 완성한 아인슈타인! 정말 리얼하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일러스트 김참새

Woody Allen

“한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지 않았다는 신호다.”
1977년 개봉했던 우디 앨런의 영화 <애니홀> 속 명대사다. 우디 앨런의 열렬한 팬인 김참새 작가가 최근 <애니홀>을 다시 본 후 쓱쓱 그린 우디 앨런의 모습. 인물의 특징을 콕 집어낸 디테일한 표정 묘사가 압권이다. 마치 우디 앨런이 건너 편에 앉아있는 것 처럼.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일러스트 김참새

David Hockney

보는 것 만으로 위로가 되는 친구가 있는가? 요즘 쏟아지는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참새 작가에게는 데이비드 호크니가 그런 존재다. 작업하다가 지칠 때면 호크니의 화집을 펼쳐보곤 한다. 텅 빈 듯 정적인 그의 작품 속 공간에서 좀 쉴 수 있으니까. 그림을 보니 데이비드 호크니가 막 새로운 이야기를 꺼낼 것 같다.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일러스트 김참새